1900년 1월 9일 로마에서 창단한 SS 라치오는 레 아퀼레(독수리)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, 현재 마우리치오 사리가 감독을 맡고 있는 이탈리아 축구 클럽입니다. 라치오는 세리에 A에 참가하고 있으며, 홈경기는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치르는데 이 경기장은 최대 72,698명의 팬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. 25-26 라치오 유니폼은 미즈노 유럽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, 흰색과 하늘색 줄무늬로 채워진 방패 문양 위에 고대 로마인들에게 승리의 상징이었던 황금 독수리가 내려앉아 있는 모습을 담은 1992년 클럽 로고가 적용돼 있습니다.